COURT OPERATION GUIDE
6코트라면 N+1, 즉 7경기 간격을 적용합니다
한 번 출전한 선수가 같은 코트 묶음에 즉시 재출전하지 않도록 경기번호 기준 최소 간격을 둡니다.
N+1 규칙이란?
N을 사용 코트 수라고 할 때 최소 재출전 간격을 N+1로 설정하는 방식입니다. 6코트를 사용하면 7경기 간격이므로 1번 경기 참가자는 2번부터 7번까지 쉬고 8번 경기부터 다시 출전할 수 있습니다.
다음 출전 가능 경기번호 = 직전 경기번호 + 코트 수 + 1
| 직전 출전 | 쉬어야 하는 경기 | 다음 출전 가능 |
|---|---|---|
| 1번 경기 | 2~7번 | 8번 경기 |
| 7번 경기 | 8~13번 | 14번 경기 |
| 18번 경기 | 19~24번 | 25번 경기 |
예약경기가 끼어들 때 주의할 점
예약경기가 코트에 먼저 배정되더라도 일반 경기의 순번 자체를 제거해서는 안 됩니다. 출전 중인 선수와 휴식 간격 때문에 당장 배정할 수 없는 일반 경기는 보류 목록에 유지하고, 조건이 풀리는 가장 빠른 코트 종료 시점에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
중요
보류는 누락이 아닙니다. 화면에서 잠시 뒤 순번이 먼저 배정되더라도 보류된 경기의 상태와 원래 순서는 유지되어야 하며, 배정 가능해지면 자동으로 복귀해야 합니다.
보류는 누락이 아닙니다. 화면에서 잠시 뒤 순번이 먼저 배정되더라도 보류된 경기의 상태와 원래 순서는 유지되어야 하며, 배정 가능해지면 자동으로 복귀해야 합니다.
안전한 자동 배정 순서
- 빈 코트를 확인합니다.
- 현재 순번에 도달한 예약경기가 배정 가능한지 검사합니다.
- 예약경기가 아직 불가능하면 상태를 유지하고 일반 준비경기를 검사합니다.
- 준비경기도 선수 중복·휴식 위반 여부를 확인합니다.
- 코트가 종료될 때마다 보류된 경기부터 다시 검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트를 비우고 수동 배정해도 되나요?
가능하지만 선수 중복과 휴식 간격 검사가 동일하게 실행되어야 합니다. 자동 배정이 막힌 이유를 표시하고 안전한 후보만 선택하도록 하는 편이 좋습니다.
예약경기가 여러 개여도 같은 원칙인가요?
네. 각 예약경기는 독립된 대기 상태를 가져야 하며, 앞 예약의 재시도가 뒤 예약이나 일반 경기 목록을 삭제하거나 건너뛰게 해서는 안 됩니다.